‘MBC 연기대상’ 이상우, 김소연 향한 닭살애정 “소연씨가 대상 받았으면 좋겠다”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2-31 16:25
입력 2016-12-31 16:25
이상우와 김소연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16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대상 후보에는 ‘가화만사성’ 김소연, ‘쇼핑왕루이’ 서인국, ‘결혼계약’ 유이, ‘결혼계약’ 이서진, ‘더블유’ 이종석, ‘옥중화’ 진세연, ‘더블유’ 한효주가 이름을 올렸다.
대상 수상에 앞서 후보들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소연은 “한 해 동안 사랑을 많이 받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이상우는 “누가 대상을 받았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에 “(김)소연 씨가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가화만사성’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이상우와 김소연은 ‘2016 MBC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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