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용준형, “지금 무소속 연예인, 섭외 쉽다” 셀프 디스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2-28 21:56
입력 2016-12-28 21:56
용준형은 28일 오후 방송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제 6회 주간어워즈에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용준형은 왜 왔냐는 MC 정형돈, 데프콘의 말에 “무소속 용준형이다. 지금 소속사가 없어서 섭외가 좀 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간아이돌 측은 용준형을 소개하는 자막에 “그룹명 미정”이라고 표기했다. 용준형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면서 비스트 이름 상표권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비스트는 최근 자체 기획사 이름을 ‘굿 럭’(Good Luck)으로 결정하고 활동 준비에 나선다.
한편 이날 트와이스 다현, 여자친구 신비, 갓세븐 잭슨, 몬스타엑스 주헌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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