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영화제’ 이태임, 몸매 드러낸 인어 드레스 “반쪽이 된 얼굴”
이보희 기자
수정 2016-12-27 23:20
입력 2016-12-2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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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영화제’ MC로 나선 배우 이태임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제53회 대종상 영화제가 27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시작됐다. MC 김병찬, 공서영, 이태임의 사회로 진행 중이다.
이날 이태임은 굴곡진 몸매를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신 자태를 뽐내며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특히 다이어트 후 반쪽이 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이태임은 최근 인터뷰에서 “살이 있으면 섹시한 이미지가 부각되더라”면서 “다이어트를 해 체중을 6kg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종상 영화제에는 남자신인상, 남녀조연상, 의상상, 미술상, 음악상 등 다수 부문 수상자들이 불참해 대리수상이 속출하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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