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성동일과 만나기 1초 전...이민호는 어디 있나?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2-22 20:56
입력 2016-12-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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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왼쪽)과 이민호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SBS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제작발표회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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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SBS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제작발표회에서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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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오른쪽 세 번째)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SBS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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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택시 운전수로 위장한 성동일과 만나기 직전인 일촉즉발의 상황이 공개됐다.
22일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성동일의 레이더망에 포착돼 위기의 상황에 처한 전지현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허준재(이민호 분)는 인어 심청(전지현 분)에게 문어 인형을 주려다 대영을 잡으러 근처에 왔던 홍형사(박해수 분)에게 붙잡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청과 준재에게 위기가 닥칠 것을 암시해 시청자들이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홍형사에게 붙잡혀 돌아오지 않는 준재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청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리에 홀로 남겨진 청은 준재가 떠난 자리에 주인 없이 떨어져 있는 문어 인형을 보며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택시 운전수로 완벽 위장한 마대영이 이러한 청을 매서운 눈빛으로 예의주시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금방이라도 뛰쳐나가 청에게 위협을 가할 것만 같은 대영과 위기에 직면한 청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했다.
점점 청에게 마수를 뻗쳐오는 대영이 슬슬 행동을 개시하려는 가운데, 준재도 홍형사에게 발목이 잡혀 청을 구하러 올 수 없는 상황인 것. 청과 준재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홍형사에게 붙잡힌 준재와 대영의 올가미에 걸린 청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에게 위기가 찾아온다”며 “청과 준재가 이 위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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