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키스만 일곱 번째’ 다섯 번째 남자는 옥택연 “이 분은 제 전부입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2-22 10:18
입력 2016-12-22 10:18
1
/6
‘첫 키스만 일곱 번째’ 다섯 번째 남자는 옥택연이었다.
롯데면세점이 기획·제작을 맡은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측은 2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6부 ‘내겐 너무 벅찬 그대’를 공개했다.
PM그룹 부회장 옥택연(옥택연 분)은 민수진(이초희 분)이 퇴근하기를 기다린 뒤 면세점에서 비싼 물건들을 잔뜩 선물했다.
이에 민수진은 “너무 무리하게 지출하신 건 아니신지…”라며 부담스러운 듯 말했지만 옥택연은 “그룹 물려받은 나인데 저 정도가 무리겠어?”라며 쿨하게 돌아섰다.
그런 그의 모습에 반한 민수진은 설렘을 가득 안고 손을 잡았다. 그러던 중 한 여자가 등장해 “집안끼리 결혼 약속했고, 나는 오빠 하나만 보고 살았는데.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라며 민수진에게 물을 부었다. 여자에 이어 옥택연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사람도 등장해 “네가 감히 내 아들하고 여행을 가? 얼마나 당해야 네 주제를 알겠니?”라며 물미역으로 민수진을 치려 했다.
사건이 일단락된 뒤 민수진은 “당신이 아무리 멋있어도 이거는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이에 옥택연은 기자회견을 열어 “이 분은 제 전부입니다. 저는 이 분과 결혼하기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포기할 생각입니다”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키스를 하며 민수진은 다시 환상에서 빠져 나왔다.
하지만 그에 이어 자신을 기다리는 남자가 바로 이종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다음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