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유연석 바라보며 꿀미소 “잘 자네”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2-20 15:38
입력 2016-12-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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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영상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공식 홈페이지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이 응급실에서 애틋한 사랑을 키워 나갔다.
20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메르스 어둠 속에 살포시 피어나는 보리차 커플의 꽁냥꽁냥 멜로”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윤서정(서현진 분)이 응급실 침대에 누운 강동주(유연석 분)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전날 방송분에서는 메르스 의심 환자 세 명이 돌담병원 응급실로 오면서 응급실은 폐쇄됐다. 당시 응급실에 있던 의사는 강동주 한 명뿐이었다. 의사가 한 명인 만큼 할 일은 넘쳤고, 피로가 누적된 강동주는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그런 강동주를 안쓰럽게 본 김사부(한석규 분)와 윤서정(서현진 분)은 서로 응급실에 들어가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결국 윤서정이 재단원장인 신회장(주현 분)의 수술까지 포기하고 응급실로 들어가 강동주를 보살폈다.
강동주를 바라보며 “잘 자네”라고 말하능 동시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 윤서정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에 목숨을 담보로 한 응급실 러브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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