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스월드, 머리에 씌워진 왕관에 ‘감격’

강경민 기자
수정 2016-12-19 21:48
입력 2016-12-19 21:48
18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옥슨힐의 MGM 내셔널 하버에서 열린 ‘2016 미스월드 선발대회’ 에서 푸에르토리코의 스테파니에 델 바예가 우승을 차지해 왕관을 수여받고 있다.
AFP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옥슨힐의 MGM 내셔널 하버에서 열린 ‘2016 미스월드 선발대회’ 에서 푸에르토리코의 스테파니에 델 바예가 우승을 차지해 왕관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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