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해변에서 남친의 대놓고 나쁜손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2-19 16:53
입력 2016-12-19 16:53
나탈리아 보르게스가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탈리아 보르게스가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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