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나야? 나?’…‘2016 미스 월드 선발대회’ 우승 미스 푸에르토리코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2-19 11:08 입력 2016-12-19 11:08 미스 푸에르토리코 스테파니 델 바예(가운데)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옥슨 힐 내셔날 하버에서 열린 ‘2016 미스 월드 선발대회’ 최종 결선에서 왕관을 차지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스 푸에르토리코 스테파니 델 바예(가운데)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옥슨 힐 내셔날 하버에서 열린 ‘2016 미스 월드 선발대회’ 최종 결선에서 왕관을 차지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성시경, 10㎏ 감량 비결 “두 달간 ‘이것’ 60만원어치 먹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왜? 아나운서 오상진·김소영, 결혼 7년만 ‘뜻밖의 소식’ “마크롱과 셀카까지”…전지현, 청와대 만찬서 포착 많이 본 뉴스 1 “男의사가 아내 은밀한 곳 진료” 분노한 남편, 산부인과서 극단 행동…中 병원 ‘충격’ 2 “새벽 골목길 혼자 걷는 여성 노렸다”…60대男 긴급체포 3 “돌인 줄 알았다”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도주한 40대男…결국 사망 4 “마크롱과 셀카까지”…전지현, 청와대 국빈 만찬서 포착 ‘화기애애’ 5 “변비인 줄”…단순 병원 찾았다가 ‘48시간’ 시한부 선고 받은 20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영상] 뚝 끊어진 ‘이란 자존심’, 다리 두 동강…트럼프의 ‘석기시대’ 발언 현실로? [핫이슈] 4분 분량 거의 파괴됐다며?…“이란 미사일 발사대·자폭 드론 50% 멀쩡한 상태” [핫이슈] 4분 분량 기름 부족해지자 살인 사건 급증…트럼프 전쟁의 끔찍한 나비효과 [핫이슈] 5분 이상 “푸틴의 다음 목표는 독일”…이란 이어 유럽도 ‘불바다’ 우려 확산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