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나야? 나?’…‘2016 미스 월드 선발대회’ 우승 미스 푸에르토리코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2-19 11:07 입력 2016-12-19 11:06 미스 푸에르토리코 스테파니 델 바예(가운데)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옥슨 힐 내셔날 하버에서 열린 ‘2016 미스 월드 선발대회’ 최종 결선에서 왕관을 차지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스 푸에르토리코 스테파니 델 바예(가운데)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옥슨 힐 내셔날 하버에서 열린 ‘2016 미스 월드 선발대회’ 최종 결선에서 왕관을 차지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많이 본 뉴스 1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2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3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4 집요한 女선수 ‘노출부위’ 부각…“‘이 구도’ 제발 그만” 얼마나 적나라했길래 5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5분 이상 “다리는 다음 주라더니”…트럼프, 이란 교량 6곳 벌써 타격 [밀리터리+] 5분 이상 “아이코는 여자라 안 된다?”…日, 36촌 후손에 왕위 길 열었다 [핫이슈] 5분 이상 “북한 드론 막으려고 그물까지”…포항 한미훈련서 포착된 뜻밖의 장비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