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블랙핑크, 도시형 미모에 놀란 멤버들 “세련되게 생겼다” 시청률은 ‘하락’
이보희 기자
수정 2016-12-19 09:28
입력 2016-12-19 09:27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2016년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가 게스트로 참여했다.
블랙핑크가 등장하자 하하는 “얼굴이 완전 세련되게 생겼어. 도시형 얼굴”이라며 감탄했고 이광수는 “헉 불장난이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블랙핑크가 ‘불장난’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는 동안에도 멤버들은 감탄을 연발했다. 김종국은 “진짜 예쁘게 생겼네”라며 조용히 되뇌였고 걸그룹 광팬 유재석은 “너무 세련되게 생겼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멤버들은 블랙팀과 핑크팀으로 나뉘어 게임을 펼쳤다. 블랙핑크 지수와 리사,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이 블랙팀으로, 블랙핑크 로제와 제니, 김종국, 송지효, 하하가 핑크팀으로 활약했다.
한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블랙핑크가 출연한 ‘런닝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5.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6.6%에 비해 0.7%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는 13.6%, ‘일밤 2부-은밀하게 위대하게’는 8.2%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