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 간지의 정석”… 이병헌·강동원·김우빈, 3인 3색 ‘마스터’ 화보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2-17 15:57
입력 2016-12-1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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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스터’의 배우 이병헌-강동원-김우빈이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16일 CJ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수트의 정석. 이런 연말 종합선물세트같은 남자들. 앞으로 다시 보기 힘들 이 정도 조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지 ‘씨네21’의 화보 컷으로, 수트를 차려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세 배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배우가 하나로 어우러진 컷은 ‘마스터’에서 보여줄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무채색 계열의 각기 다른 수트를 입은 배우들은 개인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함께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12월 21일 개봉.
사진=CJ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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