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트리를 덮치고만 피비 프라이스…‘내가 더 잘나가’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2-15 14:08
입력 2016-12-15 14:08
피비 프라이스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집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며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피비 프라이스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집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며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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