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강소라 열애 인정, 과거 이상형 발언 보니? ‘찰떡궁합이네’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2-15 13:46
입력 2016-12-15 13:46
과거 현빈은 군입대 전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해를 많이 해주는 사람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워낙 이 일이 불규칙하니까. 사실 이 일을 좋아해주시는 분은 많아도 이해는 잘 못해주시는 것 같다”고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강소라는 과거 tvN ‘택시’에 출연했을 당시 이상형에 대해 “키가 크고 어깨가 넓고 살집이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한 패션 잡지와의 인터뷰에서는 “친구 같은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취미도 같이 공유하고 수다만 떨어도 재미있는 남자가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15일 열애설에 휩싸인 현빈과 강소라는 소속사를 통해 “두 사람은 지난 10월 일과 관련하여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됐고 이후 선후배로서 친분을 쌓아 왔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교제를 시작한 지 보름 남짓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 보도가 돼 무척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 두 사람을 너그러운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