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래머’ 설리의 도발은 계속된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12-15 10:54
입력 2016-12-15 10:38
15일 새벽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명이오빠 작업실” “스트레스” 등의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빨간 조명 아래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일부 사진에서는 설리의 가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선정적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앞서 14일에는 속옷만 입은 채 누워서 찍은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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