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슨 얘기를 나누는 걸까’…이준기·알리 라터의 다정한 모습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2-13 20:58
입력 2016-12-13 20:58
배우 이준기가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Resident Evil: The Final Chapter)’ 세계 첫 시사회에서 미국 배우 알리 라터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EPA 연합뉴스
배우 이준기가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Resident Evil: The Final Chapter)’ 세계 첫 시사회에서 미국 배우 알리 라터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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