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몽환적 셀카 공개 ‘오늘도 미모는 열일 중’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2-13 09:15
입력 2016-12-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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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노메이크업, 노브라 상태의 사진을 올리는 설리. 호불호를 떠나 언제나 ‘관심받는’ 연예인인건 분명해보인다.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설리가 몽환적인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을 가까이 클로즈업한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푸른빛 렌즈를 착용해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는 대비되는 강렬한 붉은색의 립스틱은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설리의 하얀 피부 또한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해 이목구비를 더욱 또렷해 보이게 했다.
한편 설리는 배우 김수현, 성동일, 이경영이 출연하는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을 맡았다. 2017년 개봉 예정.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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