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백수 되고 집에서 쫓겨났다? “갈곳이 없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2-09 14:28
입력 2016-12-09 14:02
10일 방송되는 채널A ‘잘 살아보세’ 최근 녹화에서 최양락은 어마어마한 짐을 들고 통일섬을 방문했다.
최수종은 “최양락 씨가 백수가 되더니 집에서 쫓겨난 거냐, 우리 집으로 이사 온 거냐?”라고 물었고, 이에 최양락은 “갈 곳이 없다. 받아줄 만한 곳이 여기뿐이더라. 너그럽게 받아 달라”라고 말했다.
집에서 쫓겨난 최양락을 잡으러 온 묘령의 여인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하였는데, 과연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근 최양락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차 후 술과 주차 관리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