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멕시코 여배우 화끈한 의상으로 열창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2-08 19:37 입력 2016-12-08 19:37 멕시코 여배우 Ana de la Reguera가 7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Fenix Ibero American Film Awards’ 노래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멕시코 여배우 Ana de la Reguera가 7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Fenix Ibero American Film Awards’ 노래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노렸나? 김규리 자택 강도, “결박 후 3천만원 요구”…박나래·나나 이어 ‘불안감’ 2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 故 김새론 음성·카톡 AI 조작” 3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4 미국 증시, 기술주 혼조 속 강보합 마감 5 “중국인들 강남아파트 944채 싹쓸이” 보도에…李대통령 “혐중 선동 가짜뉴스” 일갈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공화당에 뒤통수 맞았다…‘내 편 보상기금’ 역풍 5분 이상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핫이슈] 5분 이상 “살인 즐기려면 건강해야”…아이·여성만 노린 정남규 [살인마의 얼굴] 5분 이상 주한미군도 흔드나…트럼프, ‘러 코앞’ 폴란드에 미군 5000명 파병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