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겨울 여인으로 변신 ‘최자도 반한 고혹적인 분위기’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2-07 13:40
입력 2016-12-07 13:39
설리
설리가 겨울 여인으로 변신했다.

7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털이 북실북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카페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설리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배우 김수현, 성동일, 이경영이 출연하는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을 맡았다. ‘리얼’은 2017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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