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엄마’ 케이티 홈즈, 늘씬한 드레스 자태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2-07 13:37
입력 2016-12-07 13:37
배우 케이티 홈즈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랜드마크 선샤인 시네마에서 열린 시네마 소타이어티&루피노 주최 영화 ‘올 위 해드(All We Had)’ 특별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배우 케이티 홈즈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랜드마크 선샤인 시네마에서 열린 시네마 소타이어티&루피노 주최 영화 ‘올 위 해드(All We Had)’ 특별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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