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중 웃음꽃이’… 사넬 공방 패션쇼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2-07 11:06
입력 2016-12-07 11:06
모델 겸 배우 카라 델레바인이 6일(현지시간) 프랑 파리에서 열린 패션 하우스 샤넬의 공방 패션쇼에서 런웨이 중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 겸 배우 카라 델레바인이 6일(현지시간) 프랑 파리에서 열린 패션 하우스 샤넬의 공방 패션쇼에서 런웨이 중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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