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란제리쇼로 만들어 버린’ 모델 릴리 도날슨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2-06 13:50 입력 2016-12-06 13:50 모델 릴리 도날슨이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 어워즈’에 도착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 릴리 도날슨이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 어워즈’에 도착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촌 똑 닮은 얼굴” 지드래곤 조카, 빅뱅 콘서트 포착 사진에 ‘깜짝’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반려견이 1억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됐다 [이슈픽] ‘이혼 3번’ 女배우, 동료 男배우와 재혼설에…“남녀 사이” 입 열었다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많이 본 뉴스 1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지인 등판…외교부도 해명했다 2 배현진 “李대통령, ‘아방궁’ 한남동 관저 안 떠나는 이유 밝혀야” 3 ‘내리겠다’더니 ‘다시 타겠다’ 번복…박수홍 “미숙한 판단” 비행기 지연 사과 4 ‘실종 허위종결’ 제주 경찰관, 여자화장실 천장서 의문의 지문 발견 5 용인 어린이집서 2살 남아, 창밖으로 5m 추락…“환기하려 창문 열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홍수에 과자처럼 부서지는 다리…“네팔서 한국인 최소 8명 실종” [영상] 5분 이상 韓 무인정도 이렇게?…우크라 자폭보트, ‘작은 군함’ 된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한국 전투기 매력 상승”…국산 초음속 공대지 미사일, 내년 전력화 [밀리터리+] 5분 이상 FA-50 산 폴란드, 美 F-15EX 계약에 이름…“안 산다”는데 왜?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