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스킨의 패션화’ 위니 할로우, 당당해서 멋진 그녀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2-06 11:12 입력 2016-12-06 11:00 위니 할로우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 어워즈’에 도착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위니 할로우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 어워즈’에 도착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살 연하♥’신지, 결혼 후 몰라 보게 바뀐 근황 “○○병 치료했다” ‘원빈♥’ 이나영은 살 안 찔 줄… 충격 근황 “맨날 혼나서 살빼기도” “게이라서 유능한 것 아냐”…박시영, 커밍아웃 화제 심경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하더니 ‘돌발성 난청’…“두 달째 왼쪽만 들려” “승무원 합격했는데 출근하지 말라고요?” 진에어 50명 입사 돌연 연기 ‘날벼락’ 많이 본 뉴스 1 식당 女종업원 성추행 후 바지 벗고 신체부위 노출한 60대男… 현행범 체포돼 조사 중 2 “승무원 합격했는데 출근하지 말라고요?” 진에어 50명 입사 돌연 연기 ‘날벼락’ 3 주왕산 실종 초등생 숨진 채 발견…실족 후 사망 추정 4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큰 정신적 고통” 호소하더니 결국…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상대 5 “이게 가능해?” 직원 75명이 440억씩 챙겼다…주식 ‘대박’ 터진 ‘이 회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가 걷어찬 평화안”…호르무즈 열려도 유가 비상 5분 이상 죽어서도 소환된 ‘팝의 황제’… 성학대 폭로에 재단 “돈 노린 주장” 5분 이상 체육계 ‘최악 성범죄’ 또?…어린 여자 선수들 몰카·성추행한 코치에 美 발칵 5분 이상 현직 여성 시장, 알고 보니 중국 간첩이었다…혐의 인정, 美 정치계 발칵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