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광고 수익만 140억 “출연료 회당 1억 원 올라”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2-06 09:20
입력 2016-12-06 09:18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이 ‘연말 결산’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전지현의 광고 수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현재 14개의 광고에 출연해 올해 광고 수익만 14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또 현재 전지현이 출연중인 SBS 수목극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료가 전작에서 받은 회당 1억 원보다 높아 20억 원이 넘을 거라고 예측했다.
한편 올해를 빛낸 스타 1위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등으로 사랑받은 배우 박보검이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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