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천 하나면’ 섹시 드레스로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2-04 19:47 입력 2016-12-04 19:47 프랑스 여배우 셀린느 살레테가 3일(현지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제16회 마라케시 국제 영화제’ 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프랑스 여배우 셀린느 살레테가 3일(현지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제16회 마라케시 국제 영화제’ 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 발칵 많이 본 뉴스 1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사연 2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발칵 뒤집힌 ‘이 나라’ 3 사망자 32명 중 한국인 새신랑도… 아내 고향 가다 ‘태국 열차 사고’ 참변 4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35세 여성, 찌그러진 벤츠서 발견… 파타야 중국인 범죄 5 호텔방서 커튼·전화·시계 없어지더니…미인대회 우승자가 범인이었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나라는 누가 지키나…우크라 국방 “병역기피 200만명” 3분 분량 ‘한국인 사망’ 태국 참사, 中 부실 공사 때문?…“대형사고 처음 아냐” 5분 이상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후 잠수 탄 사연 [핫이슈] 5분 이상 “이 정도면 OK?”…트럼프의 ‘그린란드 매입가’ 추산액 공개됐다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