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하나면’ 섹시 드레스로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2-04 19:47
입력 2016-12-04 19:47
프랑스 여배우 셀린느 살레테가 3일(현지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제16회 마라케시 국제 영화제’ 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프랑스 여배우 셀린느 살레테가 3일(현지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제16회 마라케시 국제 영화제’ 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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