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하현우 고음, 어디까지 가능? She’s Gone으로 증명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2-02 10:07
입력 2016-12-02 09:57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하현우가 “3옥타브 라까지 소리를 낼 수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가수 케이윌은 “내 노래 중 가장 높은 음이 ‘3옥타브 미’다. 그것도 힘들다”라며 하현우의 실력을 인정했다.
이에 MC들은 고음으로 유명한 곡, 팝가수 스틸하트의 ‘She’s Gone‘을 불러달라고 했다. 하현우는 앉은 자리에서 시원하게 고음을 내질렀고, 이를 현장에서 본 케이윌은 “원곡보다도 키를 높게 불렀다”며 극찬했다.
하현우는 고음을 낼 수 있게 된 비법에 대해 “배에 무거운 걸 올려놓고 연습했다. 연습을 하다 보면 목에서 피가 났다. 피가 나고 상처가 아물면 다시 연습을 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며 성대 근육을 만들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