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운만 걸쳐도 빛나는 톱모델의 볼륨 몸매

강경민 기자
수정 2016-12-01 14:43
입력 2016-12-01 14:43
모델 이리나 샤크가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시작을 기다리며 대기실에서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 이리나 샤크가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시작을 기다리며 대기실에서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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