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완벽 S라인’ 몸매 뽐내는 켄달 제너

강경민 기자
수정 2016-12-01 11:21
입력 2016-12-01 11:20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 켄달 제너가 포즈를 취하며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AP 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 켄달 제너가 포즈를 취하며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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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 켄달 제너가 포즈를 취하며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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