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4년 만에 드라마 컴백? ‘출연 제안만 왔을 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1-30 16:23
입력 2016-11-30 16:20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인 엄정화의 드라마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아직 회사에 출연 제안만 들어왔을 뿐 본인은 아직 이 작품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엄정화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30일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가제) 출연과 관련, “출연 제안만 받은 상황이다. 아직 본인조차 정확하게 이 작품에 대해 알지 못하는 상태”라면서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방영 중인 ‘불어라 미풍아’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두고 엄정화가 최종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엄정화는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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