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강아지만 26마리..희대의 난봉꾼 견공 등장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1-27 11:05
입력 2016-11-27 11:04
27일 방송된 SBS ‘TV동물농장’에서는 무려 26마리의 강아지의 아빠가 된 견공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한 마을에 무려 26마리의 강아지가 태어났다. 이에 마을의 유일한 수컷 강아지 상동이가 범인으로 몰렸다. 상동이 주인은 “증거를 가지고 와 봐라”고 주장했다. 특히 상동이는 연인 업순이가 있는 상황이라 더 난감했다.
상동이와 그 새끼들은 유전자 감식에 들어갔다. 결과는 모두가 ‘일치’. 26마리 강아지가 모두 상동이의 자식이었던 것.
이에 주인아주머니는 방탕한 생활을 이어나갔던 상동이를 묶어놓고 자숙의 시간을 가지게 했다. 주인아주머니는 “내가 이러려고 너를 키웠나 자괴감을 느낀다”며 “‘동물농장’ 시청자 여러분, 한 마리씩 분양해 가라. 예쁘게 키우실 분들만 연락 달라”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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