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가슴만 둥둥’ 마일린 클라스, 물 위에 뜬 줄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24 17:06 입력 2016-11-24 15:36 마일린 클라스 23일(현지시간) 수영장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마일린 클라스 23일(현지시간) 수영장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많이 본 뉴스 1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2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3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4 자고 일어나니 SK하이닉스 ADR 또 13%↓…“휴일이라 다행” 한숨 5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다리는 다음주라더니” 트럼프, 이란 교량 6곳 벌써 타격 5분 이상 “아이코는 여자라 안 된다?”…日, 36촌 후손에 왕위 길 열었다 5분 이상 “북한 드론 막으려고 그물”…포항 한미훈련서 포착된 장비 5분 이상 “트럼프 공습에 UAE도 가담?”…이란 상공 무인기 정체 논란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