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박신혜 ‘필란트로피 클럽’ 위촉 수정 2016-11-24 00:32 입력 2016-11-23 22:56 박신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은 배우 박신혜를 기아대책 고액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박신혜는 2011년부터 기아대책 홍보대사를 맡아 왔으며 2012년부터는 팬클럽 이름을 딴 ‘별빛천사 프로젝트’를 팬들과 함께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2016-11-24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많이 본 뉴스 1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2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3 “죽을 죄 지었다”…대전 화재 참사 업체 대표 유족에게 이틀 만에 사과 4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5 성폭행 피해 女 “경찰이 성관계해줘야 사건 접수해준다고…” 폭로에 인도 ‘발칵’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아이 건드린 목사였다”…미국으로 잠적, 결국 잡혔다 4분 분량 “낙태약 먹었다가 ‘살인범’ 됐다”…병원 간 30대, 美 발칵 뒤집힌 이유 [핫이슈] 4분 분량 北 김주애, 고급차 대신 ‘탱크’ 운전…백두혈통의 남다른 클라스 4분 분량 요양원에서 피어난 사랑…91세 신부, 67세 신랑과 생애 첫 웨딩마치 [여기는 동남아]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