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박신혜 ‘필란트로피 클럽’ 위촉 수정 2016-11-24 00:32 입력 2016-11-23 22:56 박신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은 배우 박신혜를 기아대책 고액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박신혜는 2011년부터 기아대책 홍보대사를 맡아 왔으며 2012년부터는 팬클럽 이름을 딴 ‘별빛천사 프로젝트’를 팬들과 함께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2016-11-24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빽가, 삼성전자 투자 “지금 너무 좋다”…수익률 계산해보니 ‘374%’ 벽장, 트럭, 골프장서…학생들과 성관계한 여교사 얼굴 공개 소지섭, 조은정과 결혼생활 언급 “예전보다 많이 편해졌다” 많이 본 뉴스 1 ‘서울시스터즈’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켰다 2 “사람 안 바뀐다”…김신영, 홍명보 대표팀 작심 비판, 왜? 3 통장에 얼마 있길래…전원주 “은행 가면 줄 안 서, 지점장이 마중 나와” 4 트럼프, 네타냐후에 ‘총리 그만하고 싶나’…휴전 압박 5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대당 1000억’ 탱크, 누가 살까…K2 노리는 괴물 전차, 한국 방산 위협? [밀리터리+] 5분 이상 푸틴, 전쟁 포기했나…2500㎞ 떨어진 시베리아도 뚫렸다, 드론에 속수무책 [핫이슈] 5분 이상 “합의 안 되면 미국이 직접 요금 징수” 트럼프가 ‘호르무즈 통행료’ 카드 꺼낸 이유 [핫이슈] 3분 분량 트럼프, 44조 썼다더니…“전쟁 부담금 최소 203조원, 향후 더 늘어날 듯”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