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인간 아닌 도깨비 역할? 40대 전에 판타지 하고 싶었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11-23 00:19
입력 2016-11-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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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의 육성재(왼쪽부터), 배우 이동욱, 유인나, 김고은, 공유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tvN 1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도깨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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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왼쪽)과 공유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tvN 1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도깨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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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왼쪽)와 이동욱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tvN 1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도깨비’ 제작발표회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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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왼쪽)과 유인나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tvN 1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도깨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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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와 이동욱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tvN 1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도깨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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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가 ‘도깨비’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네이버 V앱 라이브를 통해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김은숙 극본, 이응복 연출)에 출연하는 배우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육성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공유는 “4년 만의 드라마”라고 말문을 열며 “인간이 아닌 캐릭터다 보니 부담되고 그랬는데, 작가님이 저에 대한 마음이 크셨다. 저도 작가님과 감독님에 대한 믿음이 컸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곧 앞자리 숫자가 바뀔 나이가 돼서 저도 조금이라도 좀 더 생생할 때 판타지 드라마를 해야겠다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 설화. 오는 12월 2일 금요일 오후 8시 첫 방송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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