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주현, 알고보니 병원 이사장 ‘한석규 경악’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1-22 00:08
입력 2016-11-22 00:07
‘낭만닥터 김사부’ 주현
‘낭만닥터 김사부’ 주현, 알고보니 병원 이사장임이 밝혀졌다.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5회(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에서는 신회장(주현 분) 때문에 김사부(한석규 분)가 다시 한 번 도윤완(최진호 분)의 마수에 사로잡혔다.

강동주는 김사부가 전설의 닥터 부용주라는 사실을 알고 돌담병원에 남기로 했다. 그 시각 거대병원 원장 도윤완은 돌담병원 김사부가 부용주라는 사실을 알고 송현철(장혁진 분)에게 “부용주가 돌아왔다. 돌담병원에 그 놈이 있었다”라고 분노했다. 송현철은 원장 도윤완의 재신임이 필요한 시점에 부용주가 돌아오자 긴장했다.


한석규가 주현의 정체를 알고 최진호와의 악연에 경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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