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한재석, 둘째 딸 돌잔치서 화목한 모습 “행복한 오늘”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1-21 14:59
입력 2016-11-21 14:59
박솔미 한재석 부부
박솔미
오는 21일 화촉을 밝히는 ‘4월의 신부’ 박솔미와 한재석이 17일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는 21일 화촉을 밝히는 ‘4월의 신부’ 박솔미와 한재석이 17일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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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화촉을 밝히는 ‘4월의 신부’ 박솔미와 한재석이 17일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솔미 한재석 부부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오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폭의 그림 같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재석 박솔미는 두 딸의 손을 잡고 있다. 이날은 둘째 딸의 첫 생일날로, 지난해 11월 22일 태어난 딸의 첫 돌을 기념하며 찍은 사진인 듯 보였다. 그는 둘째 딸이 혼자 걸으려는 사진과 함께 “기쁜데 섭섭해”라는 글로 아이가 빨리 크는 데 대한 아쉬움도 전했다.

한재석
박솔미는 남편 한재석이 둘째 딸을 안고 뽀뽀를 하는 사진도 올리며 화목한 가정임을 증명해 보였다. 사진 속 둘째 딸은 똘망똘망한 눈에 오밀조밀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열연한 바 있다. 한재석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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