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깊게 파인 가슴라인에 머무는 눈길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17 16:39 입력 2016-11-17 16:39 쇼호스트 멜리사 마티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라틴 그래미 시상식’ 갈라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쇼호스트 멜리사 마티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라틴 그래미 시상식’ 갈라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택시 인도 돌진, 40대 부부 덮쳐 남편 사망·아내 부상… 70대 운전자 “졸음운전 했다” 2 태안 해수욕장 인근서 30대 숨진 채 발견… 저녁 먹고 “산책 간다”며 나갔는데 3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4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5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린다? 5분 이상 한국 천무 의식했나…美 하이마스, 호주에 2년 빨리 도착 5분 이상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왜 다를까 5분 이상 트럼프가 요청한 美 군함 10척…측근은 긍정, 한국서 몇 척 만들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