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가족’ 신지훈, 마지막회 대본 인증 “흑흑 동탁아” 본방사수 독려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1-15 20:12
입력 2016-11-15 20:12
15일 신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별난가족’ 마지막회 대본이 나왔어요… 흑흑 동탁아. 끝까지 본방사수 해 줄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훈은 눈물을 흘리는 듯 울상인 표정으로 ‘별난가족’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있다. 신지훈은 극 중 ‘굿모닝 홈쇼핑’ MD이자 회사 대표의 아들인 ‘설동탁’ 역을 소화하고 있다.
‘강단이’ 역을 맡은 배우 이시아, ‘구윤재’ 역을 맡은 김진우와 함께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벌써 마지막 회가 다가오나요? 정말 재미있었는데 아쉽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끝까지 본방사수 할게요”,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1 일일드라마 ‘별난가족’은 오는 25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신지훈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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