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김재원 “현장에서 일하니 즐겁고 행복해”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1-13 20:36
입력 2016-11-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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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김재원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13일 김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에서 일하니 즐겁고 행복하다. 감사한 시선. 고마운 사람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숨은 그림 찾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 출연 중인 김재원의 훈훈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정장 차림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재원은 극 중 세계적인 투자회사 골든스트리트의 유능한 대표 ‘이현우’ 역을 맡았다. 깔끔한 정장은 그의 훈훈한 매력과 함꼐 지적진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희도 즐겁답니다!”, “오늘 밤에도 본방사수 할게요~ 화이팅”, “옆태가 멋지십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김재원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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