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아이비, 등갈비·새우 요리 ‘뚝딱’ 선보여...실력 보니?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1-13 16:15
입력 2016-11-13 16:15
1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아이비가 이사온 지 3개월 만에 오는 첫 손님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비는 시식 코너를 돌며 맛있게 먹는가 하면, 유통기한이 짧은 식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살림꾼 면모를 보였다. 또한 등갈비 요리를 위해 미리 만들어 둔 ‘만능 소스’를 꺼내기도 했다.
아이비는 “엄마가 어렸을 때 류머티스 관절염으로 많이 아프셨다. 항상 침대에만 누워 계셨다. 그래서 한 번도 소풍갈 때 엄마가 싸 준 김밥을 먹어 본 적이 없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래서 크면 꼭 요리를 잘해야겠다는 꿈이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손님을 위해 아이비는 등갈비 요리와 새우 요리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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