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당당한 비키니 몸매 ‘이렇게 예쁜 치킨집 사장 봤어?’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1-10 14:23
입력 2016-11-10 14:23
1
/6
사진=연합뉴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유인나가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유인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몸매가 재조명됐다.
10일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측은 배우 유인나의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유인나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베이글 몸매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인나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인나는 탄력 있는 몸매와 볼륨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인나는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철없이 사는 여자가 세상 살기 가장 편하다는 사실을 일찍부터 깨달은, 혈혈단신 치킨집 사장 써니 역을 맡아, 반전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