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세윤, 촌철살인 독한 프로필 공개 “돌아온 건방진 도사”
이보희 기자
수정 2016-11-09 22:54
입력 2016-11-09 22:54
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어쩌다 500회 수요일 밤의 기적’ 특집으로 김희철 이수근 유세윤 우승민(올라이즈밴드)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세윤은 500회 맞이 촌철살인 건방진 프로필을 공개했다. 그는 ‘라디오스타’ 10년 역사 중 엑기스만 쏙쏙 골라 담은 독한 프로필을 읊으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발휘했다. 그의 건방진 프로필을 들은 이수근은 “야 세다 이거”라며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특히 유세윤은 자신의 아들에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질문을 했다가 상처받았던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저 질문을 했을 때 아들이 해탈한 듯한 대답을 했다고 밝혔는데, 이를 들은 4MC가 웃음을 참지 못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유세윤은 리듬체조를 보고 개인기로 따라하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고 얘기하면서 스튜디오에서 바로 ‘리듬체조 개인기’를 선보였다. 그는 처음 선보이는 개인기로도 스튜디오를 금세 웃음바다로 만들 정도의 뼈그맨 다운 개그감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유세윤의 건방진 프로필과 아들에게 상처받았던 사연, 리듬체조 개인기는 오늘(9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어쩌다 500회 수요일 밤의 기적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