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해도 너무 야해’… 전라에 테이프만 두른채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09 16:13
입력 2016-11-09 16:13
프렌치 모건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TV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elebrity Big Brother)’ 스타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이 핑크색 테이프로 가슴과 주요 부위만 가린 야한 모습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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