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미인’ 모녀의 야릇한 포즈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09 15:55
입력 2016-11-09 15:55
‘2016 미스 범범’ 후보 Bruna Ferraz와 Eduarda Morais.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최고의 엉덩이 미인대회 ‘2016 미스 범범(Miss Bumbum)’ 모녀 후보인 Bruna Ferraz와 Eduarda Morais가 남성 잡지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모녀는 풍만한 엉덩이를 강조하는 비키니를 입고 묘한 포즈로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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