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힙합의 민족2 심경 “출연료 안 받아도 좋으니 편집 부탁했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11-09 10:54
입력 2016-11-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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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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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서유리가 ‘합합의 민족2’ 탈락 심경을 밝혔다.
서유리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내가 제발 출연료 안 받아도 좋으니까 편집해주면 안 되냐고 했던 ‘힙합의 민족’이 오늘 나왔구나. 아아. 잊고 있었는데 #흑역사창조”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는 서유리가 도전장을 냈다. 서유리는 씨엘의 ‘멘붕’을 열창했으나 “성우가 천직인 것 같다”는 혹평을 들으며 탈락했다.
한편 ‘힙합의 민족2’는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랩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힙합의 민족’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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