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둘째 득남, 4일 둘째 득남 “산모+아이 건강” [공식입장]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1-06 23:35
입력 2016-11-06 23:35
배우 진구는 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welcome no. 2!”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의 발도장이 담겨 있다.
진구의 아내는 지난 4일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로써 진구는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소속사는 “진구가 둘째 아들을 얻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행복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진구 역시 소속사를 통해 “앞으로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아빠로서의 든든한 모습과 배우로서의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진구는 2014년 9월 4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이듬해인 6월에는 첫 아이를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