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티비’ BJ 이설, 먹방 중 자꾸 나오는 신음 ‘시청자 당황’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1-06 16:39
입력 2016-11-06 16:37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아프리카 티비(TV) 방송에서 이설은 매운 닭발 먹방을 진행했다.
이설은 매운 닭발을 먹으며 “아까 조금 먹었는데 속이 쓰렸다. 속이 너무 안 좋아서 뭐라도 집어넣으려고 먹는다”며 엉뚱한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설은 “딱 소주 안주다. 혼자 술 마실 때 때 안주다. 국물에 밥 볶아 먹어도 맛있다”며 계속해서 닭발을 집어 먹었다. 아무렇지 않게 매운 닭발을 먹던 이설은 갑자기 “온다. 먹을수록 맵다”며 숨을 거칠게 내쉬었다.
이설이 계속해서 신음소리를 내자 시청자들은 방송이 야하다고 지적했다. 이설은 “그럼 어떻게 할까. ‘워, 매워’ 이렇게 소리 낼까?”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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