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투라지 첫방, 김태리 카메오 출연… 5초 분량에도 빛난 미모 ‘강렬한 존재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1-05 11:03
입력 2016-11-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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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안투라지’ 방송캡처
배우 김태리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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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하며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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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하며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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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하며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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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tvN 새 금토드라마 ‘안투라지’에 카메오로 등장했다.
4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안투라지’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차영빈(서강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영빈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장면에서 하정우, 박찬욱 감독, 김태리가 카메오로 출연했다. 영화 ‘아가씨’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조진웅을 위해 출연을 결정한 것. 특히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김태리는 대사 한마디 없었지만 남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안투라지(연출 장영우, 극본 서재원, 권소라)’는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영빈(서강준 분)과 그의 친구들 호진(박정민 분), 준(이광수 분), 거북(이동휘 분)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 분)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tvN 방송.
사진=tvN ‘안투라지’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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