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내년 1월 결혼, ‘예비신부는 임신 중’ 40대 아재 가수의 능력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1-04 22:10
입력 2016-11-0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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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임창정 내년 1월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임창정 소속사 NH EMG는 4일 “임창정의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 중인 상태며, 내년 5월 중순 출산할 예정이다”며 “두 사람은 많은 응원과 축복 속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임창정의 예비신부는 18세 연하의 요가 강사로, 작년 초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같은 해 5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임창정과 예비신부의 결혼식은 내년 1월 6일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구 라움에서 열린다.
한편 임창정은 9월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질주하며 ‘아재가수’로 아이돌 스타의 신곡에도 밀리지 않는 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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