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벽에 붙이는 공연인가?’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04 15:40 입력 2016-11-04 15:40 Michael C. Hall과 Amy Lennox가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데이비드 보위 작품을 무대에서 공연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Michael C. Hall과 Amy Lennox가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데이비드 보위 작품을 무대에서 공연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많이 본 뉴스 1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2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3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4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5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20년간 핵농축 멈춰라”…트럼프 제안 걷어찬 이란 속내 5분 이상 한국 기름값, 중국에 달렸다?…트럼프 폭주, 시진핑이 멈출 수 있을까 5분 이상 우크라 드론의 ‘팀킬’?…엉뚱하게 라트비아 석유 시설 파괴한 사연 4분 분량 “미군 빼는 대신 토마호크 줘”…발등에 불 떨어진 독일, 트럼프에 매달릴까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