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벽에 붙이는 공연인가?’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04 15:40 입력 2016-11-04 15:40 Michael C. Hall과 Amy Lennox가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데이비드 보위 작품을 무대에서 공연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Michael C. Hall과 Amy Lennox가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데이비드 보위 작품을 무대에서 공연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태영♥’ 권상우, “150억 날리고 결혼 강행” 충격 고백 ‘은퇴’ 언급하던 보아…데뷔 25년 만에 ‘믿기 힘든 소식’ 전해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송혜교, 훈남과 팔짱 낀 사진…반가운 소식 전했다 다니엘, 뉴진스 퇴출되더니… 첫 심경 오늘 SNS 라방서 밝힌다 많이 본 뉴스 1 “남편 차에서 내 친구 낙태 서류가”…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女 무슨 사연? 2 “영안실 시신 넘쳐나” 2000명 사망 가능성… 이란 유혈사태 격화 3 “두 가정 파탄”… ‘피자가게 칼부림’ 3명 살해 김동원 사형 구형 4 강풍에 떨어진 간판 깔려 20대 사망… 경찰, 현장 조사 5 5천피에 찬물 될라…LS 중복상장 임박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공중 펜타곤…美 ‘최후의 날 항공기’ 51년 만에 LA 착륙 3분 분량 이란 군인들, 시위대 향해 ‘탕탕’…실탄 발사하는 충격 영상 공개 [포착] 5분 이상 “어떻게든 그린란드”…트럼프 발언에 동맹 질서가 시험대에 [핫이슈] 4분 분량 ‘영업 중’ 식당 벽 안에서 여성 시신 발견…부검 결과 공개 [여기는 일본] 3분 분량